도쿄 여행하면서 호텔을 긴자로 잡았다.
교통이 편해서 긴자.로 했는데
조식이 맛없다는 평이 많아서....
조식불포함 으로 하고
호텔주변에서 맛난 아침메뉴 검색검색
토스트 맛집~ 으로 소문난 곳 발견!

https://maps.app.goo.gl/yHQ4rbjMBK87jgY4A
센트레 더 베이커리 · 일본 〒104-0061 Tokyo, Chuo City, Ginza, 1 Chome−2−1 紺屋ビル 1F 東京高速道路
★★★★☆ · 제과점
www.google.co.kr
도쿄역 과 유라쿠초 역 중간쯤에 위치해있다.
큰길에 낮은건물 1층이지만
근처에서부터 고소한 빵냄새가
솔솔~ 나서
코내비 작동~ !
쉽게 찾을수있다 ^^
식사가능한 레스토랑 과
빵을 구매하는곳이 나눠져있다.
우리는 브런치~ 를 먹어야해서
왼쪽 레스토랑 대기선에 줄서봅니다.
우리나라처럼 빨리빨리
아니다
대기줄에 서있다면
편안한마음으로 기다려야한다.
30분쯤 기다려서 드뎌 입장~

매장은 크지않다.
져~기 안쪽에도 공간이 있지만
브런치 시간에는 운영 안하는듯 했다.

안쪽 공간
자리를 안내받고나면 메뉴판을 준다.

궁금하니까~
일단 A B C 하나씩 시키구
먹어보구 맛있으면 맛난걸로 더 시키자!
3명 의견일치!
일단 3개만 주문~
이때 까지만해도 빵 이라...
더 먹을 수 있을거라 생각했다.
주문을 하고나면
입구쪽에있는 진열 되어있는 토스트기~ 를
맘에드는걸로 골라 오라고한다.
엥?
이게 무슨말?


그냥 진열되어있는 진열품이라고 생각했는데
테이블마다 이걸 이용해서
직접 구워먹는거였다!
싱기 방기 잼난 경험
( 참... 일본스럽다... )
이게 뭐라고
토스트기를 이리 신중하게 고민하게되다니...ㅋ

우리에 선택은 상콤한 민트색 요아이!
기다리던 메뉴들이 나온다~
첫번째 메뉴
C. 토스트세트~

생김새가 다른 식빵이 3개가 나온다.
어떤 차이가 있는지는 안내판을 준다.


EB : 북미산초강력분사용 / 바삭하게 굽기 추천
NA : 북미산강력분밀가루사용 / 살짝굽거나 그대로
JP : 일본산밀가루사용 / 굽지않고 그대로먹기 추천
작은그림들은 버터 설명서 (원산지별로 3가지)



토스트 쨈 셋트~를 시키면 다양한 잼들이 함께 나온다.
( 첫번째메뉴 빠르게 호로록)
두번째 메뉴
B. 치즈토스트
이건 정말 보통 일반 치즈토스트가 아니다!

한땀한땀 만든 트레이닝복~이 있따면
여기 한땀한땀 녹인 치즈~토스트!
이게 무슨말이냐구용?
아래 영상을 보실까요~
한번에 뜨겁게 녹인 치즈가 아닌
미열로 천천히 녹여서
한땀 한땀 녹인 치즈를 모아서.... ㅋㅋ
정말,
일.본.스.럽.다.
(두번째 메뉴도 클리어)
세번째 메뉴
A. 프렌치토스트 & 알슈크림

저렇게 큰액자로 홍보해서 그런가
살짝 기대가 됐다.
두근두근
한입 먹어보자!!
WOW


프렌치토스트... 를 안좋아하지 않는다.
그렇다고 막막막 열열히 좋아하는것도 아니지만
이건...
음......
너모너모 너끼함 가득가득!!
모르겠다..

프렌치토스트 한입에 갑자기
허기진배가 확 차버린 기분...
( 고소했던 빵냄새가 갑자기 느끼해진... )

가츠산도~ 맛집이라는 평이 많았는데
11시 이후에만 판매.
11시전까지는 토스트메뉴만 식사가능 하다.
11시가 다되서... 가츠산도 도 먹고싶었는데
프렌치토스트에 너끼함 때문에
더이상 그 무엇도 먹을수가 없었다...
이 느끼함은 하루종일 이어졌다.
불닭볶음면이 너무너무 생각나더라는... ㅋ
식사 끄읕!
다시 또 가겠냐구요....?
음...
식빵은 너무 맛있었어요!!
프렌치토스트 치즈토스트
good
근데 조금 비싼듯도해요
그래~서
다시 또 간다면
포장~ 하겠어요~ ^^
